섬진강에 치어 30만마리 방류
수정 1999-12-25 00:00
입력 1999-12-25 00:00
또 ▲오염물질 배출업소 분기별 합동단속 ▲광역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 방제훈련 ▲어류 이동통로 실태조사 ▲수계별 마을단위 환경기초시설 설치 ▲수질오염 실태 공동용역 발주 등도 하기로 했다.
한편 하동군은 지난달 2일 협의회 소속 시·군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섬진강 모래 채취 협조 요청 공문을 보냈으나 섬진강 보호를 위해 99년부터 2002년까지 ‘골재 채취 휴식년제’를 도입하기로 했던 97년 협의회 결정을지켜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무산됐다.
광양 남기창기자 kcnam@
1999-12-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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