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강관 회장 柳仁均씨
수정 1999-12-23 00:00
입력 1999-12-23 00:00
고려산업개발과 현대산업개발 사장을 거쳐 인천제철 사장을 맡아온 유회장은 인천제철을 그룹에서 분리키로 한 뒤 정계 진출설이 나돌기도 했다.인천제철은 최근 강원산업과 합병,계열분리를 신청할 예정이다.최근 도쿄-미쓰비시은행 홍콩법인에 최대주주 자리를 내주며 1억6,000만달러를 유치한 현대강관도 계열에서 분리된다.
손성진기자 sonsj@
1999-12-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