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 빙판조심
수정 1999-12-16 00:00
입력 1999-12-16 00:00
기상청은 15일 “중부 서해안지방에 최고 5㎝ 이상의 눈이나 비가 온 뒤 차차 개겠고,눈·비가 그치면서 북서풍이 강하게 불어 추워지겠다”면서 “추위는 당분간 계속돼 휴일인 19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다”고 전망했다.
16일 예상 적설량은 ▲서울·경기·충남북도 1∼5㎝▲강원도 3∼8㎝▲호남서해안 1∼3㎝ 등이다.
기상청은 서해중부·남부 전해상과 동해 전해상에 폭풍주의보를 발령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1999-1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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