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개발 경진대회 시상식
수정 1999-11-27 00:00
입력 1999-11-27 00:00
시상식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남지사 백종대(白宗大)씨 등 3명이 공동출품한 ‘전력공급 고장복구 지원시스템’이 대통령상을,공군의 ‘레이다 항적전시 소프트웨어’가 국무총리상을,수자원공사의 ‘물부족 극복을 위한 저수지군 연계 모형’ 등 3개 작품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각각 받았다.
홈페이지 부문에서는 특허청의 ‘발명꿈나무 홈페이지’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은 상금 300만원,국무총리상은 150만원이 부상으로지급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1999-11-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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