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혐의 경관10여명 곧 소환
수정 1999-11-25 00:00
입력 1999-11-25 00:00
검찰은 또 인천 중구청 국장급 간부 1명을 금명간 소환,식품위생팀 신윤철씨(33·구속)의 출장복명서 위조에 관여한 혐의(허위공문서 작성)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이밖에 정씨의 계좌 추적에서‘축현파출소’라고 이서된 10만원권 수표 2장을 찾아내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1999-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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