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남편 親子 확인”백지연씨 명예훼손 공판
수정 1999-11-25 00:00
입력 1999-11-25 00:00
재판에서 백씨 전 남편에 대한 서울대병원 이정빈 교수의 유전자 감식결과가 증거로 제출됐으나 배씨는 재판부 기피신청을 내겠다고 주장했다.백씨는재판이 끝난 뒤“유전자 감식결과 전 남편의 친자(親子)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명예가 회복된 만큼 배씨의 태도 등을 고려해 고소 취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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