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화재, 호프집 주인 계좌…거액 돈 흐름 발견
수정 1999-11-19 00:00
입력 1999-11-19 00:00
검찰은 “정씨의 계좌에서 수천만원대 이상의 돈이 수표로 드나든 것을 확인했으나 이 돈이 공무원들에 대한 뇌물로 쓰여졌는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이날 정씨의 사주를 받고 정씨 경쟁업소를 찾아가 폭력을 행사한윤철하씨(27)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1999-11-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