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관광명소 제주서 중국산기념품 팔다니
수정 1999-11-15 00:00
입력 1999-11-15 00:00
관광지에서 기념품을 사는 것은 두고두고 그곳을 추억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물론 외국인이 많은 찾는 한국의 대표적 관광지에서 수입품을 국산기념품으로 판매하고 있다니 이는 관광객을 기만하는행위다.
최근 들어 관광객이 늘고 있다니 반갑다.관광상품 개발도 중요하겠지만 관광지를 기념하기 위해 구입하는 기념품 개발도 중요하다.
송재하[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
1999-11-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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