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휴대폰해지 거부는 고객 배려않는 태도
수정 1999-11-13 00:00
입력 1999-11-13 00:00
이미 ‘휴대폰 의무사용 강요 못한다’는 신문보도도 봤고 계약 당시 의무사용에 대한 어떤 내용도 듣지 못했는데 어처구니가 없다.불법이란 것을 알면서도 자기 대리점이 손해볼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계약해지에 불응하고,통신위원회 시정조치조차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없다.소비자 입장에서 배려할 줄 아는 기업을 기대한다.
김태종[k2boy@chollian.net]
1999-1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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