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8일 전세계 네티즌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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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06 00:00
입력 1999-11-06 00:00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빌 클린턴 대통령이 오는 8일 전세계의 인터넷 사용자들과 채팅을 시도한다.

클린턴 대통령은 그동안 위성과 인터넷을 접속하는 행사를 몇 번 갖기는 했지만 네티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이크 시워트 백악관대변인은 “그는 원래부터 기술 덕분에 워싱턴에서 일어나는 일이 전국으로 전달되는데 큰 관심을 보여 왔다”고 말하고 “이번행사는 기술을 이용해 더 많은 사람이 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또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클린턴 대통령의 채팅은 8일 저녁 7시(한국시간 9일 오전 9시)에 실시되며인터넷 주소는 http/// townhallmeeting excite.com.

hay@
1999-11-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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