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11월11일자] 인천 화재참사의 교훈
수정 1999-11-03 00:00
입력 1999-11-03 00:00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든 언론대책문건 파문과 관련,그 전말과 문제점을‘확실하게’ 짚었다.또 결코 나타나지 않을줄 알았던 이근안 전경감,그가숨어지냈던 11년동안의 미스터리를 정밀 추적했다.그리고 ‘대물림’으로 이어지는 고위공직자와 그 자녀의 ‘병역비리’의혹을 후련하게 살펴보았다.
대우 김우중회장의 사퇴와 사법처리 임박….시시각각 숨가쁘게 진행되는 대우 문제를 핫이슈로 다뤘고,또한 국내정보통신 분야의 메카로 떠오르는 ‘테헤란밸리’를 밀착 취재했다. 우리국보를 북한문화재로 소개하고 있는 ‘오류 투성이’의 문화부 인터넷홈페이지를 단독으로 취재,고발했다.
1999-11-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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