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소년소녀가장 돕기 ‘사랑의 좀도리운동’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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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02 00:00
입력 1999-11-02 00:00
새마을금고는 1일부터 연말까지 자활능력이 없는 결식아동 및 소년소녀 가장·무의탁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행사인 ‘99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국 새마을금고를 통해 전개하고 있다.

금고측은 이번 행사기간동안 전국 1,100여만명의 회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쌀 700t과 성금 15억원을 모금해 지역사회 불우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도 이 운동을 통해 모금한 쌀 850t과 성금 20억원을무료급식소,노인복지시설,보육시설 등 사회단체 시설과 결식아동,소년소녀가장,무의탁 노인 등 자활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지원한 바 있다.

박현갑기자
1999-11-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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