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용가리’수익금분쟁 법정 비화
수정 1999-11-01 00:00
입력 1999-11-01 00:00
세종문화회관은 소장에서 “지난 7월 상영수익금을 ‘회관측 3,제작사측 7로 배분하는 방식’에서 ‘예상수익액 8억6,900여만원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바꿨는데도 심씨측이 상영 종료 후 5일내에 지급하기로 한 5억1,900여만원을 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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