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용가리’수익금분쟁 법정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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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01 00:00
입력 1999-11-01 00:00
세종문화회관은 31일 국산 SF영화 ‘용가리’ 방영에 따른 수익금 5억1,9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개그맨 심형래씨가 운영하는 제로나인엔터테인먼트를상대로 수익금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세종문화회관은 소장에서 “지난 7월 상영수익금을 ‘회관측 3,제작사측 7로 배분하는 방식’에서 ‘예상수익액 8억6,900여만원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바꿨는데도 심씨측이 상영 종료 후 5일내에 지급하기로 한 5억1,900여만원을 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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