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무장괴한 투항
수정 1999-10-29 00:00
입력 1999-10-29 00:00
아르메니아 대통령실은 범인들이 무기를 버리고 투항한 뒤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연행됐다고 전했다.
인질 석방 및 범인 투항은 로베르트 코차리안 대통령이 이번 사건을 주도한나이리 우나냔과 직접 담판을 벌여 공정한 재판을 약속한 뒤 이뤄졌다.
1999-10-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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