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康來전수석 공개질의서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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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0-29 00:00
입력 1999-10-29 00:00
한나라당 정형근의원은 이번 사건이 또 하나의 ‘김대중죽이기’를 위한 정치공작이라는 지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알지도 못하는 문일현기자와 내가어떻게 ‘작성’과 ‘작성책임자’를 나눠 맡았느냐.정의원의 이번 허위폭로는 개인의 정치적 영달을 위한 것이라는 지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정의원은 “이강래씨 사무실의 컴퓨터와 프린터를 확인해보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금방 알 수 있다”고 했다.내 사무실을 불법 침입했는지,아니면 거짓말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 한번 해본 말이냐.제보자는 누구인가.검찰조사에 응할의사가 있는가.없다면 무엇 때문인가.
1999-10-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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