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현대도예 공모전 전시회 개막
수정 1999-10-27 00:00
입력 1999-10-27 00:00
이 자리에서는 신광석(辛光錫) 심사위원장(서울대 미대 공예과교수)의 심사경과 보고에 이어 ‘L씨의 다리품’을 출품한 이재준(李在俊)씨가 대상을 받는 등 모두 62명이 상을 받았다.
전시회는 31일까지 계속된다.
김재영기자 kjykjy@
1999-10-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