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방적, 우즈벡 시설 현대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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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0-06 00:00
입력 1999-10-06 00:00
갑을방적이 우즈베키스탄의 방적시설 100만추 현대화 계획에 참여한다.

갑을방적은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박창호(朴昌鎬) 회장과 방한중인 우스마노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면방적 100만추 현대화 사업 의정서 조인식을 가졌다.갑을은 앞으로 10년간 10억달러 가량을 들여 매년 10만추씩 총 100만추의 방적시설을 세운다.자금은 현지 정부가 지급보증서를발급해 일본수출입은행 등 해외 은행으로부터 조달한다.

감환용기자 dragonk@
1999-10-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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