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파병안 처리 초당적 협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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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9-27 00:00
입력 1999-09-27 00:00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6일 동티모르 파병 국회동의안 처리와 관련,“민주국가로서 국제적 사명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여야가 초당적인 입장에서동의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한국은 6·25때 유엔 결의에 따라 보낸 세계 각국의 많은 젊은이들의 희생으로 구출됐다”라고 지적한뒤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고박준영(朴晙瑩)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같은 메시지를 박준규(朴浚圭)국회의장에게 전달,여야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양승현기자
1999-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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