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여, 신당창당때 합류추진
수정 1999-09-20 00:00
입력 1999-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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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고위관계자는 19일 “신당에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합류하는 방식(1+α+1)이 가장 바람직한 형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먼저 합당할 경우 현재 추진 중인신당과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신당을 매개로 자민련과의 합당(자민련의 신당 참여)을 성사시키겠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국민회의는 신당 창당 일정을 내년 1월에서 2월로 늦추는 방안을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신당 창당 준비위구성은 10월21일 목표로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1999-09-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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