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협력센터 상호설치 합의
수정 1999-09-17 00:00
입력 1999-09-17 00:00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호주 시드니에서 한국과 호주의 경제인 17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1회 한·호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에서 한국측이벤처기업협력지원센터 설치를 제의해 호주측과 합의했다고 전했다.
양국 경제계 인사들은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 센터가 정보통신,컴퓨터,자동차,청정에너지 등 첨단기술분야에서 양국 벤처기업간 협력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환용기자 dragonk@
1999-09-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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