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2차시험 505명 합격
수정 1999-09-10 00:00
입력 1999-09-10 00:00
최고득점자는 전과목 평균 78점을 얻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 홍문기(洪文基·25)씨로 밝혀졌다.최연소자는 서울대 경영학과 3년생인 류제일(柳濟日·20)씨,최고령자는 한양대 대학원 회계학과 출신인 장직수(張直守·38)씨.
여성합격자는 전체의 14.6%인 74명으로 집계됐다.
출신대학별로는 서울대 106명,연세대 103명,고려대 80명,서강대 35명,성균관대 27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고시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2차시험은 응시자 평균점수(52.91)가 예년에비해 10점 정도나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는 9월 10일∼21일,성적은 9월22일∼10월2일,금융감독원 ARS (02)786-0810로 자동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상일 구본영기
1999-09-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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