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엔‘남쪽 대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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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9-08 00:00
입력 1999-09-08 00:00
쌍용건설이 올 하반기 분양예정 물량 4,766가구의 76%에 달하는 3,620가구를 경기 용인·광주지역에서 분양키로 하는 등 경기 남부지역 공략에 나섰다.

쌍용은 이를 위해 분당에 초대형 상설 주택전시관 ‘사이언스’를 건립하고본격적인 아파트 판촉활동에 들어갔다.

쌍용이 경기 용인과 광주에서 분양할 아파트는 10월 용인구성2차(340가구)와 수원 망포(583가구),11월에 광주 신현리(610가구)와 양벌리(494가구) 등6개 지역 3,620가구다.

쌍용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 용인 등이기 때문에 실수요자가 손쉽게 모델하우스와 현장을 볼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대형 상설 주택전시관을 분당에 설치했다”고 말했다.

박건승기자 ksp@[-]
1999-09-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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