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 재무상“日은행 초대형합병 계속”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8-23 00:00
입력 1999-08-23 00:00
도쿄 AFP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宮澤喜一) 일본 대장상은 지난 20일 발표된 3개 은행의 합병 외에도 은행간 대규모 합병이 추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22일 말했다.

미야자와 장관은 이날 후지 텔레비전과 가진 회견에서 “3개 은행 합병이끝은 아니며 앞으로도 합병은 더 있을 것”이라며 “이는 두 개 또는 세 개의 대형 일본 은행이 세계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을 예고하는것”이라고 예상했다.
1999-08-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