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형보급함 첫 도입
수정 1999-08-16 00:00
입력 1999-08-16 00:00
일본 해상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최대 군함은 수송함 ‘오오스미’(8,900t)이며 보급함으로는 ‘하마나’(8,150t) 등 4척을 요코스카(橫須),사보(佐世保) 군항 등에 배치하고 있다.
방위청은 2001년부터 시작되는 중기방위력정비계획에서 함정의 대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에 앞서 방위청은 공중급유기 4대를 조기도입,2003년부터 배치할 뜻을 시사한 바 있다.
황성기기자 marry01@
1999-08-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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