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축구대표단 오늘 北도착
수정 1999-08-10 00:00
입력 1999-08-10 00:00
대표단은 톈진에서 버스를 타고 베이징(北京)으로 이동,1박을 한 뒤 10일오후 2시 북한 조선민항편으로 평양 순안(順安)비행장에 도착한다.
대표단은 평양에서 12일에는 남북 대항,13일에는 남북팀 선수끼리 섞어 두차례 경기를 갖고 14일 낮 12시쯤 판문점을 통해 서울로 돌아온다.
김성수기자 sskim@
1999-08-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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