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축구 10일 평양서 北, 민노총에 초청장
수정 1999-08-04 00:00
입력 1999-08-04 00:00
직총 이진수 부위원장이 민주노총 이규재 부위원장 앞으로 보낸 서한은 이날 오전 10시 북한 아태평화위 베이징(北京)지부를 거쳐 팩스로 들어왔다.민주노총은 선수단 규모와 방북 경로,세부 일정은 양측 협의로 결정하기로 한당초 합의에 따라 이들 사항에 대한 추가 논의를 제의할 방침이다.
구본영기자 kby7@
1999-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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