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치의원 6개월만에 출석
수정 1999-07-31 00:00
입력 1999-07-31 00:00
백피고인은 이날 검찰 신문에서 “동아건설로부터 받은 돈은 모두 7,000만원이며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운영비와 후원비로 받았을 뿐 당시 동아측이 매립지 용도변경을 추진한 사실조차 몰랐다”며 대가성을 부인했다.
한편 백피고인은 지난 3월5일 첫 공판 이후 4번이나 공판기일에 불출석한것에 대해 “국회일정 때문이었고 앞으로는 재판에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07-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