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르 트리오 새달 내한연주회
수정 1999-07-30 00:00
입력 1999-07-30 00:00
지난 54년 창단된 보자르 트리오는 창단 멤버인 피아니스트 메나헴 프레슬러를 중심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첼리스트 안토니오 메네시스로 구성됐다.
지난해 김영욱이 합류한 이래 세번째 내한공연이다.
연주곡목은 베토벤의 ‘피아노 3중주 제3번과 제7번 ‘대공’,브람스의 ‘피아노 3중주 제2번’.한편 김영욱은 오는 31일부터 8월9일까지 울산대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갖는다.
강선임기자 sunnyk@
1999-07-3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