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신창원 일기공개 사생활 침해 아닌가
수정 1999-07-29 00:00
입력 1999-07-29 00:00
신창원의 일기를 공개하지 않으면 경찰은 파장이 두려워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의심을 주게 되는 등 갖가지 추측이 난무할 수 있다.
그러나 관계자들에게만 공개하는 등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면 될 것이지 아무리 범법자라도 개인의 일기를 거리낌없이 공개하는 것은 개운치가 못하다.
김이환 [충북 청원군 옥산면 소로리]
1999-07-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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