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사 공개방안 마련 착수
수정 1999-07-19 00:00
입력 1999-07-19 00:00
18일 금융감독위원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금융연구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학계의 보험·증권 전문가와 법률전문가 등 7∼8명으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이번주 첫 회의를 갖고 삼성·교보생명의 공개 타당성과 그 시기 및 구체적인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
연구팀은 다음달 말쯤 열릴 공청회에 제시할 생보사 상장에 따른 이익배분문제 등의 기본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오승호기자 osh@
1999-07-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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