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26일부터 첫 감사
수정 1999-07-14 00:00
입력 1999-07-14 00:00
교육부는 13일 서울대의 학부·대학원 입시관리,교원·직원 인사관리, 예산·회계관리,공사집행 내역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육부의 서울대 감사는 지난 5월초로 예정됐으나 서울대가 ‘두뇌한국21사업’(BK21) 준비 등으로 연기를 요청해 이번에 이뤄지게 됐다.
주병철기자 bcjoo@
1999-07-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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