銃風공판 비공개 진행…”주요 물증 안보에 영향”
수정 1999-07-06 00:00
입력 1999-07-06 00:00
이날 공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재판부는 “국가정보원 직원 2명의 증언 내용과 총격요청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제출된 중요 물증이 국가안보에 영향을미칠 수 있다”면서 비공개 재판 결정을 내렸다.
강충식기자
1999-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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