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즘’이름 걸고 품질보증합니다
수정 1999-06-28 00:00
입력 1999-06-28 00:00
구는 이를 위해 지난 23일 공동브랜드를 이용한 시제품 50여점에 대한 발표회 및 홍보이벤트 행사를 마련했다.상품 시판은 8∼9월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구는 앞서 지난 4월 트리즘의 법적 대응력을 갖추기 위해 관내 중소기업의주 생산품인 의류 시계 구두 가방 주방용품 식품 등 7종 85개 품목에 대해특허상표 등록을 마쳤다.
또 공동브랜드를 사용한 제품의 품질을 책임지기로 하고 올해안에 ‘품질보증에 관한 운영조례’도 마련할 예정이다.
트리즘(TRIZM)은 성북구를 둘러싼 북한산의 또다른 이름인 삼각산을 뜻하는 ‘삼각’(TRIANGLE)과 패션감각 및 센스를 의미하는 센슈얼리즘(SENSUALISM)의 합성어다.
조덕현기자
1999-06-2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