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관련주 상승 주도…지수 한때 900돌파
수정 1999-06-24 00:00
입력 1999-06-24 00:00
전장 초반에는 기관투자가들의 경계성 및 차익매물이 나와 약보합으로 출발했으나 후장부터 외국인투자자와 함께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강세로 돌아서 지수는 한때 9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이 단기급등을 우려,후장에 매물을 쏟아내면서 상승 폭은 둔화됐다.
금강산 관광중단의 영향으로 현대그룹 주가가 전반적으로 약세권에서 맴돌았으며 최근 급등한 관리종목은 이틀연속 약세를 면치 못했다.
백문일기자 mip@
1999-06-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