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두표씨 징역6년 구형
수정 1999-06-22 00:00
입력 1999-06-22 00:00
검찰은 이날 서울지법 형사합의 22부(재판장 李鎬元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논고를 통해 “우리 사회를 계도해야 할 사회지도층 인사가 뇌물을 받은 것은 결코 용서할 수 없는 행위인 만큼 엄벌에 처해야 마땅하다”고주장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1999-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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