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방송, 긴장완화 촉구 金正日어록 보도
수정 1999-06-18 00:00
입력 1999-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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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방송은 김정일이 “남조선 당국자들이 위험한 전쟁정책을 포기하고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완화하는 데로 나가야 한다”고 ‘교시’한 바 있다고 전했다.
평양방송은 그러나 “남조선이 미제의 작전계획 5027-98계획에 따라 무모한 불장난을 하고 있다”며 보복을 다짐했다.
구본영기자 kby7@
1999-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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