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토평 상업용지 5,208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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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6-16 00:00
입력 1999-06-16 00:00
지난 4월 아파트 청약결과 최고 109대 1의 폭발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던 경기도 구리시 토평지구에서 오는 18∼21일 근린생활시설용지가 분양된다.

한국토지공사는 15일 당초 이 지역의 근린생활용지 분양을 올 하반기에 할계획이었으나 투자문의가 폭주하자 일정을 앞당기기로 했다.



‘서울 강북권에 남은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불리는 토평지구내 분양대상 근린생활용지는 41필지 5,208평.분양가는 평당 342만∼526만원이다.문의는 토공 서울지사 통합판매센터(080-560-8989,02-550-7070∼2)나 판매팀(02-550-7085,7087)으로 하면 된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06-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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