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검사항목 새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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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6-15 00:00
입력 1999-06-15 00:00
서울시는 14일 현재 71개인 수돗물 검사항목을 오는 7월부터 81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먹는물의 수질기준도 현행 45개 항목에 무기물질 등 5가지를 올해 안에추가,50개 항목으로 확대하고 오는 2002년까지는 미국과 같은 85개로 늘릴계획이다.



다음달부터 추가될 수돗물 검사항목은 클로랄하이드레이트 에틸렌디브로마이드 등 소독부산물 5개,클로르페놀 펜타클로르페놀 등 페놀류 4개,농약류인아트라진 등이다.

문창동기자 moon@
1999-06-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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