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프로데뷔전 2오버파 공동49위
수정 1999-06-15 00:00
입력 1999-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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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은 14일 미국 위스콘신 페워키의 나가워키골프장(파 72)에서 열린 오로라헬스케어클래식(총상금 5만달러)에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최종라운드가 취소돼 전날까지 기록한 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49위에 랭크됐다.박지은은 생애 첫 상금인 188달러를 받았다. 박지은은 오는 18일 더그레이터리마오픈 3라운드 경기에 출전한다.
1999-06-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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