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출신 스타밴드 마로니에 집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6-11 00:00
입력 1999-06-11 00:00
요즘 라이브클럽가를 주름잡는 인기 밴드가 궁금하다면 13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으로 가보자.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전국 각 클럽이 추천한 밴드 19개팀과 크라잉 너트,마루,블랙홀,황신혜밴드,어어부프로젝트사운드,99등 클럽출신 스타밴드 6팀의 공연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이달부터 라이브클럽이 합법화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라이브클럽연대가 마련한 자축공연.90년대 중반 홍대앞 ‘드럭’을 중심으로 급속히 퍼진라이브클럽은 새로운 음악에 대한 대중의 갈증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면서도그간 식품위생법 시행령 조항에 묶여 ‘불법영업’을 해왔다.(02)3474-7082
1999-06-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