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의원단 이달20일께 방북
수정 1999-06-05 00:00
입력 1999-06-05 00:00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측은 방북시기를 오는 20일쯤으로 잡고 북측과 협의중이다.
방북단은 북·일 국교정상화를 위해 김정일(金正日) 노동당 총비서에게 대화를 촉구하는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의 친서도 휴대할 방침이다.
북측은 지난달 20일 평양을 방문한 나카야마 마사아키(中山正暉)의원에게방북단의 회담에는 김상임위원장이 응할 것임을 밝히고,김총비서와의 회담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marry01@
1999-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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