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 평화적해결 급진전…유고대통령 평화안 수락
수정 1999-06-02 00:00
입력 1999-06-02 00:00
나토는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직접 G8안 수락을 발표하길 희망하며 유고의 G8안수락 보도에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코소보사태 해결방식의 가장 큰 쟁점이었던 국제군의 코소보 주둔과관련,국제군 지휘권 및 책임 분배에 대해 나토와 러시아가 이견을 좁히고 있다고 외교 소식통들은 전했다.
1999-06-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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