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민간전문가 채용…변호사·학자등 5명 뽑아
수정 1999-05-29 00:00
입력 1999-05-29 00:00
이번에 선발된 통상전문관들은 상근 계약직으로 다음달 말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채용대상자는 통상법률분야에 재미변호사 권미셸(28·여),유엔배상위원회변호사 유우종(劉宇鍾·34),한국외대 무역학과 조교수 이광은(李侊垠·39),미국변호사 하규수(河圭洙·34),국제통상분야에 경제학박사인 박용수(朴龍洙·34)씨 등이다.
이번 채용으로 통상교섭본부에는 기존 9명을 포함,통상전문관이 모두 1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서정아기자 seoa@
1999-05-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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