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H바이러스 변종 ‘無力’
기자
수정 1999-05-27 00:00
입력 1999-05-27 00:00
‘하우리’와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등 백신 개발업체에는 전날까지 바이러스백신 구입 및 설치에 대한 문의전화가 수백건 걸려왔으나 이날은 피해사례가 신고되지 않았다.
하우리의 홍상선(洪常銑·35) 영업마케팅부장은 “백신 설치 등 사용자들의 사전 준비로 피해가 거의 없었다”면서 “지속적으로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
1999-05-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