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공항 Y2K문제 심각 안전 우려
수정 1999-05-25 00:00
입력 1999-05-25 00:00
이 신문은 파리의 주요 3개 공항과 스페인,이탈리아,루마니아의 공항들이 Y2K문제를 올해 말까지 해결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전문가들이 이에 따른 혼란과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리와 로마,마드리드의 공항당국은 Y2K 대책을 아직 끝내지 못했다고 시인했으며 특히 이탈리아에서 연간350만명이 이용해 3번째로 붐비는 나폴리 공항은 내년6월 이전에는 문제를해결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999-05-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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