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 2,800억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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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5-25 00:00
입력 1999-05-25 00:00
제2시내전화사업자인 하나로통신은 24일 이사회에서 30.4%(납입자본금 기준 2,799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이에 따라 납입자본금이 9,200억원에서1조2,000억원으로 늘어난다.배정기준일은 다음달 23일,청약일은 7월20∼21일이다.

김태균기자windsea@
1999-05-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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