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淳永회장 주식 가압류 대한생명 지분 83억원대
수정 1999-05-24 00:00
입력 1999-05-24 00:00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최회장이 회사 공금 1,860억여원을 유용한 뒤 이를반환하지 않고 있는 점이 인정돼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생명㈜의 가압류 신청은 최회장이 유용한 공금을 갚지 않을 때는주식매각을 하지 못하도록 해 추후에 공금을 되돌려 받기 위한 조치다.
강충식기자
1999-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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