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4인치 와이드 TFTLCD 세계 첫 개발
수정 1999-05-18 00:00
입력 1999-05-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 제품은 내년초 활성화될 차세대 HDTV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가로 1,920화소,세로 1,200화소이며 한 화면에 700만개의 화소를 구현,기존 브라운관보다 해상도가 4배나 높다.
또 가로·세로 화면대비 16대 10,두께 3㎝,무게 7㎏,소비전력 70W 미만으로일반 TV소비전력의 최대 30% 수준이어서 모니터 겸용 TV 등 다양한 영상매체로 사용할 수 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
1999-05-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