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차 위반 차량에 딱지 대신 ‘계도엽서’
수정 1999-04-29 00:00
입력 1999-04-29 00:00
북구 관계자는 “일단 올연말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정해 스티카는 일체 발급하지 않는 대신 사랑의 엽서를 보낼 계획”이라면서 “과태료 수입이야 줄어들겠지만 교통 문화 정착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1999-04-2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