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허가 면적 감소폭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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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4-29 00:00
입력 1999-04-29 00:00
올들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전국의 건축허가면적 감소 폭이 둔화되고 있다.특히 공업용 건축허가 면적은 1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서 최근 산업부문의 투자가 서서히 활기를 되찾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3월중 전국의 건축허가 면적은 398만2,000㎡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6% 감소했다.



이는 전달의 건축허가 면적 감소분 50.8%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음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박건승기자 ksp@
1999-04-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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